제목 : 블루 스웨터원제 : The Blue Sweater저자 : 제클린 노보그라츠그라민 은행, 아쇼카 등과 같은 Social Enterprise를 운영하고 싶은 마음은 여전히 내 마음 속 어딘가에서 존재 한다. <블루 스웨터>를 읽으면서 느낀 것은 일단 내가 지금 있는 곳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배우고, 가방 끈을 좀더 늘리고, 그..
I have to give a presentation to Tim for 45 mins tomorrow and have't yet prepared at all.어릴 때(?)부터 스티브잡스의 PT를 보면서 동경해온 업보인지;; 요즘 왜이리 발표가 많은가.. 신입사원으로 회사에서 Presentation을 자주 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행운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큰 부담이기도 하다. 그것도 영어로 해야 한다면..
6월 1일이 무슨 특별한 날이라 할 수는 없지만, 회사의 회계년도가 새롭게 시작하는 날이니 무언가 새해를 맞이하는 그런 비슷한 마음이 든다. Resolution 이랄까, 영어공부도 하고 재미도 있는게 뭐 있을까 해서 알아보다가 National Geographic 으로 마음을 정했다. 구독 해 볼려고 국내사이트를 통해 알아보니..
이름이 좀 살벌한 것이 사무실에서 지나가던 사람들 중 책상 위에 놓여있는 책 제목을 보며 다들 한마디씩 건냈다.제목 : 죽음의 밥상부제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원제 : The Ethics of What We Eat저자 : 피터 싱어, 짐 메이슨The ethics of what we eat 이라는 원제로 돌아가서, ..
My friend told me,"You should know that you don't have to do remarkable things to be a remarkable person. The most important things in life are already in front of you. Those are the most remarkable things you could ever have." My Life is Remarkable!! and yours, too :)
단상이라는 단어를 아무 생각없이 써왔는데, 짧은 생각 이라는 뜻의 한자어라는 것 지금 막 제목을 쓰면서 알았다. 아 무식해.지금 야근 중인데, 데이터 돌리느라 잠시 기다려야 해서 블로그에 몇자 끄느적 거려본다. (이래서 야근은 비효율적인 것이다.)1. I do not have enough capability야근 할 때마다 P&G..